짧아도 괜찮습니다. 지나가면 사라질 오늘을, 내 말로 적어두세요.
🔒 사진을 더하면 공개할 수 있어요. 지금은 내 보관함에만 담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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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보관함·다른 사람의 장면 읽기
오늘 글 덕분에 퇴근길이 따뜻했어요.
응원합니다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