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개의 이야기를 같은 마음으로 묶어 읽습니다.
after-hours
올해 마지막 날, 캘린더를 천천히 넘겼다
조상민 · 2분
quiet
동네 도서관 4층, 내가 앉는 자리
유미나 · 2분
after-hours
편의점 야간 알바, 새벽 3시의 손님들
홍준호 · 2분
weekend
베란다에서 키우던 방울토마토가 빨개졌다
송가람 · 2분
city-note
면접을 보고 나온 오후 2시의 거리
안채연 · 2분
quiet
강아지와 같은 길을 1년째 걷고 있다
황보라 · 2분
오늘 글 덕분에 퇴근길이 따뜻했어요.
₩10,000응원합니다 :)
₩1,000